작년 대구 경제활동인구 3천명 감소, 경북은 1만9천명 증가
연합뉴스
(대구=연합뉴스) 이덕기 기자 = 지난해 대구의 경제활동인구는 전년보다 3천명 감소한 반면 경북은 1만9천명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14일 동북지방데이터청이 발표한 '2025년 대구시·경북도 고용동향'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에서 15세 이상 인구는 209만5천 명으로 전년 대비 1천명 감소했다. 경제활동인구는 125만5천명으로 전년 대비 3천명(-0.3%) 줄었다. 취업자는 121만4천명으로 1천명(-0.1%), 실업자는 4만1천명으로 2천명(-4.7%)이 각각 감소했다. 산업별 취업자는 사업·개인·공공서비스업이 1만3천명(…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루센트블록 논란 여파… 금융위, STO장외거래소 예비인가 의결 미뤄
- ‘공천 헌금 의혹’ 김병기 부부 등 5명 출국금지
- 여기저기 물 새는 부산 민주주의기록관…개관 일정 ‘몰라요’
- 현대제철비정규직지회, 원청 대상 쟁의행위 가결
- ‘우리도 고향이 있다’ K리그 경기도 시민구단 열기…왜?
- 한동훈 ‘제명’ 사유 2번 바꾼 국힘 윤리위에…“짜맞추기라 사실관계 틀리는 것” 비판
- 실노동시간 단축 이행점검단 출범…야간 노동자 실태 조사 논의
- 신민준의 반격…LG배 결승서 2국 불계승
- 애니 원작과 무대의 경계 ‘행방불명’…연극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 “정부정책 대기업 중심…소득·재산 격차 확대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