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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인사이드아웃] 공식 통계엔 ‘쉬었음’... ‘준비 중’ 청년으로 부르자는 노동부

조선일보

요즘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준비 중 청년’이라는 용어를 자주 쓰고 있다. 고용 통계에서 ‘쉬었음’으로 분류하는 계층을 ‘준비 중’으로 바꿔 부르자는 것이다. 김 장관은 이들을 ‘잠시 숨을 고르고 있는 청년’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그는 “청년들이 ‘우리는 쉬었음 당했다’ ‘나는 열심히 하고 있는데, 왜 자꾸 쉬었음이라고 하냐’며 용어부터 바꿔 달라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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