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톡톡] 광주 유통 판 흔드는 현대百… 신세계·롯데百 대응은 ‘온도차’
조선일보
현대백화점이 최근 광주광역시 첫 초대형 복합 쇼핑몰 ‘더현대 광주’ 착공에 나선 가운데, 기존 지역 백화점 사업자인 신세계와 롯데의 대응 전략이 온도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세계 광주점은 대규모 복합 개발 사업과 공격적인 브랜드 유치로 정면 승부를 예고한 반면, 롯데 광주점은 뚜렷한 리뉴얼(재단장) 투자 계획을 내놓지 않은 채 관망하고 있습니다. 14일 유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비자, 은행 밖 결제 연다… BVNK와 스테이블코인 지급 제휴
- 개인정보위 “쿠팡, 자체조사 결과 홈페이지 공지 중단해야”
- 336일 만에 땅으로…고공농성 끝낸 세종호텔 해고 노동자
- 비상금톡톡: 소액 대출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활용법
- 리플, 룩셈부르크 전자화폐 예비 승인…EU 전역 결제 확장 시동
- 창작 뮤지컬 ‘스웨그에이지 외쳐,조선!’, 브로드웨이월드 UK·웨스트엔드 어워즈 수상
- 1월 15일 한겨레 그림판
- 2600km 송전 0.009초, 손실 전력 1.5%…중국의 전기 고속도로와 저장고
- 델파이 디지털, 2026년 전망 발표… “디지털자산, 글로벌 금융의 핵심 인프라로 도약”
- 오늘 그린란드·덴마크·미국 3자회담…"외교해결 어려워"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