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서울에 ‘아태 지역 구매·협력사 품질 관리’ 조직 신설
조선일보
메르세데스-벤츠가 아시아 주요 시장 공급망 협업을 강화하기 위한 핵심 거점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구매 및 협력사 품질 관리’ 조직을 서울에 신설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서울 중구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본사에서 열린 출범 행사에는 메르세데스-벤츠 그룹 AG의 개발 및 구매 부문을 총괄하는 요르그 부르저 최고기술책임자(CTO),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Why prosecutors are seeking the death penalty for Korea’s former president
- Yoon offers more rationalization, not remorse, in final statement of insurrection trial
- 금감원, 8대 지주 지배구조 특별점검…대표 사례 꼽힌 하나금융, 왜?
- "다카이치, 중의원 해산…내달 조기총선 승부수"
- 하루 1조원 몰렸다…스토리(IP), 3일만에 100% 폭등 이유는
- 李대통령이 “사기 아니냐” 질타했던 다원시스… 코레일, 사기죄 고소·계약 해지 추진
- 강남 고속터미널과 함께 천지개벽할 반포미도2차, 재건축 본격화
- ‘해킹 특사경’ 상반기 도입…“기업 신고 없어도 직권 조사”
- 금감원, 8대 금융지주 대상 지배구조 특별점검 나선다
- [속보] ‘공천헌금 의혹’ 김병기 의원 부부 등 5명 출국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