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대입구역 앞 갈월동 일원, 40층 885가구 주거단지 조성
조선일보
서울 용산구 갈월동 52-6 일원(옛 후암특별계획구역 6획지)이 숙대입구역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으로 지정·고시되며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14일 부동산업계와 대신자산신탁에 따르면 이 사업지는 지난해 12월 26일 정비구역 지정 고시됐다. 구역 면적 3만6612㎡에 법적 상한용적률 418%를 적용해 지하 5층~지상 40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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