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단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 2배 돼야 제대로 작동”
조선일보
한국환경공단이 온실가스 배출권 가격이 1t당 2만원 이상 돼야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가 제대로 운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임상준 한국환경공단 이사장은 1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진행된 기후에너지환경부 환경 분야 산하기관 업무 보고에서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올해부터 2035년까지인 ‘제4차 배출권 거래제 계획 기간’ 예상 배출권 가격에 대해 묻자 이같이 답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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