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부, 설 앞두고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 단속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윤구 기자 = 해양수산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가 안심하고 민물장어를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15일부터 한 달간 민물장어 원산지 표시 기획단속을 한다고 14일 밝혔다. 민물장어 수입 물량이 증가하면서 저가의 중국산을 국내산으로 속여 파는 행위가 우려된다고 해수부는 설명했다. 이번 단속에서는 살아있는 민물장어뿐만 아니라 장어구이 음식점 등 수요 증가로 소비가 많아진 손질 민물장어(필렛), 냉동 민물장어를 모두 포함한다. 장어구이 전문 음식점과 대형마트 외에 네이버쇼핑 등 통신 유통·판매업체에서도 단속반이 제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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