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올해 D램 생산량 5% 확대… “증설·풀가동에도 수요 못 맞춰”
조선일보
삼성전자가 올해 D램 생산량을 웨이퍼(반도체 원판) 투입 기준으로 800만장에 가까운 수준으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지난해 760만장에서 약 5% 확대된 수준으로, 평택 공장을 중심으로 생산량을 확대하며 분기 평균 처음으로 200만장을 넘길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10나노 6세대 D램(1c) 공정 전환으로 인한 일시적인 생산능력 손실로 기대만큼의 생산량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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