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업계 “코인은 외화 아냐”… 스테이블코인 과세에 위헌소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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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브라질 디지털자산(가상자산)업계가 정부의 스테이블코인 거래 과세 방침에 맞서 헌법 소송을 예고했다. 브라질 디지털자산협회(Abcripto)는 재무부가 시행령을 통해 스테이블코인에 금융거래세(IOF)를 부과할 경우 위헌 소송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13일(현지시각) 줄리아 로진(Julia Rosin) 브라질디지털자산협회(Abcripto) 회장은 “재무부가 시행령으로 스테이블코인 거래에 세금을 부과한다면 헌법상 위헌이라며 법적 대응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협회는 브라질 내 50개 이상의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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