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지원금 가장 많이 받는 중형차는 아이오닉6·EV6… 최대 670만원
조선일보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와 기아차 EV6가 국내에서 판매되는 중형 전기자동차 중 가장 많은 지원금(최대 670만원)을 받을 전망이다. 수입차 중에선 폭스바겐 ID·4 프로가 가장 많은 최대 518만원의 보조금이 책정됐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2025년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보조금 업무 처리 지침’을 확정하고, 무공해차 통합 누리집에 전기차 차종별 국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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