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달러로 추락” vs “17만달러 돌파”… 극단 달리는 비트코인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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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양원모 기자] 비트코인(BTC)을 둘러싼 가격 전망이 극단적으로 엇갈리고 있다. 공급 과잉과 거품 붕괴를 경고하며 1만달러까지 하락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오는 반면, 가치 저장 수단으로서 위상을 근거로 17만달러 이상을 예상하는 낙관론도 제기되고 있다. 마이크 맥글론 블룸버그 인텔리전스 수석 상품 전략가는 11일(현지시각) 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디지털자산은 공급이 과도한데 가격은 지나치게 상승했다”며 “의미 있는 저가 조정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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