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수 침체에 한숨…소상공인 10명 중 4명 “올해 경영 악화”
조선일보
소상공인들이 올해 내수 부진 영향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2026년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8일간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개인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전국 소상공인 총 107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소상공인
뉴스 더 찾아보기
조선일보
소상공인들이 올해 내수 부진 영향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을 것으로 내다봤다. 소상공인연합회는 13일 ’2026년도 소상공인 신년 경영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는 지난해 12월 30일부터 1월 6일까지 8일간 음식·숙박업, 도·소매업, 개인 서비스업 등에 종사하는 전국 소상공인 총 1073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으로 이뤄졌다. 조사 결과 소상공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