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 신안산선 사고조사위원회, 4월 30일까지 조사기간 연장
조선일보
광명 신안산선 건설사고조사위원회가 지난해 4월 11일 발생한 광명 신안산선 제5-2공구 붕괴 사고의 원인 규명을 위한 조사 기간을 오는 4월 30일까지 연장한다. 13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사조위는 지난 8일 열린 제18차 전체회의를 통해 사고의 직접적 원인에 대한 심층 검증 및 객관적인 붕괴 시나리오 도출을 위한 추가 조사 및 조사 기간 연장이 필요하다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이란서 “뒤통수에 근접 사격” 시신…검은 주검가방 즐비
- [속보] 이 대통령 “한·일 교류 협력 어느때보다 중요…손 꼭 잡고 가면 더 나은 미래 확실”
-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 메모리값 폭등에 中 스마트폰 신제품 취소...삼성·애플도 가격 올리나
- [속보]李대통령 “한일협력 어느 때보다 중요…이번 회담 각별한 의미”
- 언론단체들 “방미통위, 유진그룹 YTN 최대주주 자격 즉각 취소하라”
- 원주소방서, 외국인 고용 사업장 대상 안전교육 강화
-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육성 가속…창업부터 성장까지 맞춤 지원
- 잇따른 금융권 해킹에 '디지털금융안전법' 속도전…GA·코인거래소도 보안투자 의무
- 한수원 “올해 원전 이용률, 15년만 최고 수준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