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폐기된 손상화폐 2.8兆… 쌓으면 롯데월드 타워 265배 높이
조선일보
한국은행이 지난해 손상된 화폐 3억6401만장을 폐기했다고 13일 밝혔다. 액면가 기준으로 2조8404억원 규모다. 이날 한은에 따르면, 지난해 폐기된 손상화폐는 수량 기준으로 2024년 4억7489만장보다 23.3% 줄었다. 금액 기준으로는 전년(3조3761억원)보다 18.9% 감소했다. 화폐 종류별로는 지폐 3억7336만장(액면가 3조3643억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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