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證 “현대차, 애플카 때와 달라… 목표가 45만원”
조선일보
키움증권이 현대차에 대해 애플카 때와는 달리 현대차그룹의 3대 피지컬 인공지능(AI) 신사업이 모두 구체화 단계에 들어섰다고 13일 평했다. 그러면서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조정했다. 전 거래일 현대차 종가는 36만7000원이다. 신윤철 키움증권 연구원은 “애플카와 달리 현대차그룹의 3대 피지컬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제네시스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
- [단독] ‘국가대표 AI’ 평가, 네이버 감안해 개별 벤치마크(시험지) 도입했다
- 제네시스, 첫 고성능 전기차 'GV60 마그마' 출시
- 메이퇀·알리바바도 반한 로봇…완전 자율 외식 배달까지 [차이나 워치]
- 美·대만 관세협상 곧 타결...TSMC 미국에 공장 5곳 추가
- 현신균 LG CNS 사장 “로봇, 2년 후 생산라인에서 실제 일할 것”
- 로엔서지컬, AI 수술 로봇 인도네시아 수출
- 일본서 더 잘나가는 한국 AI…제타, 역대 최대 성과
- “현대차 60만원 간다고?”…신고가 경신에 ‘훨훨’ [오늘, 이 종목]
- 카스퍼스키 “엔터테인먼트 산업 겨냥 AI 위협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