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달러·환율, 2개월 만에 두 자릿수 상승… 1468.80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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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심영재 특파원] 12일(현지시각) 뉴욕 역외시장에서 환율은 전일 서울 종가 대비 11.20원 오른 1468.80원에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11월11일 이후 약 두 달 만의 가장 큰 상승폭이다. 이날 장중 환율은 1457원에서 1470원 사이에서 등락했다. 초반에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독립성 논란이 부각되며 달러 강세가 제한됐다. 미 연방검찰이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을 대상으로 청사 리모델링 사업 관련 직무유기와 의회 위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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