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오는 16일 與野 지도부 오찬… 4개월 만에 회동
조선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6일 여야 지도부를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 회동을 한다. 지난해 9월 이후 약 4개월 만이다. 다만 국민의힘 지도부는 청와대의 오찬 초청에 아직 응답하지 않은 상태다. 김병욱 청와대 정무비서관은 12일 춘추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은 오는 16일 금요일 청와대에서 각 정당 지도부를 초청해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질 예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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