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올해도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통합물류 맡는다
조선일보
국내 1위 의약품 유통기업 지오영이 올해도 국가 희귀·필수의약품 공급을 맡는다. 지오영은 한국희귀·필수의약품센터가 추진하는 ‘2026년 통합물류 위탁 용역 사업자’로 최종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지오영은 2026년 한 해 동안 센터가 공급하는 희귀·필수의약품에 대해 입고, 보관, 출고, 배송 등 물류 전 과정을 담당하게 된다. 지오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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