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부 “석탄공사 ‘2.5조 부채’ 해결 방안, 초안 마련돼… 2월 회의체 열 것”
조선일보
산업통상부가 대한석탄공사의 2조5000억원 규모 누적 부채 문제와 관련해 2월 중 관계 부처 회의체를 열고, 논의 결과를 토대로 정리 방안을 확정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석근우 석탄공사 기획조정실장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4차 업무 보고에서 “금융비용(이자) 대비 정부 지원이 부족해 누적 부채가 계속 증가하는 구조에 있다”며 “부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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