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조선 3사, 올해 영업익 45% 퀀텀 점프 전망… “수익성도 수퍼 사이클 진입”
조선일보
국내 조선 3사(HD현대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의 영업이익이 올해 전년 대비 45% 이상 급증하며 본격적인 실적 퀀텀 점프 구간에 진입할 전망이다. 이미 3년 치 이상의 일감을 확보한 조선 3사가 선별 수주한 고부가가치 선박들이 올해부터 실적에 대거 반영되면서, 3사 모두 영업이익률 10% 초중반대를 기록할 것으로 업계는 보고 있다. 업계 1위인 HD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금 비중 세계 최하위 한은의 ‘골든 딜레마’…보유량 순위 또 하락
- [속보] 코스피, 4624선 마감… 올해 들어 연일 최고치
- [시황] 코스피 4624.79(△0.84%), 코스닥 949.81(△0.20%) 마감
- LS증권, HTS '투혼' 대규모 기능 개편…"사용자 편의성 향상"
- “지금이라도 살까”…트럼프가 쏘아 올린 방위비 경쟁에 K방산 ‘폭등’
- [마켓PRO] "SK텔레콤, 앤스로픽 IPO 땐 2.5조 이상 차익"
- ‘1조 몸값’ 리브스메드 투자한 VC들 엑시트 시동… 스톤브릿지는 56배 회수 성공
- “‘두쫀쿠’ 열풍 이 정도였어?”…피스타치오 가격까지 급등
- 31만→43만, 37만→47만…현대차그룹 목표가 도미노 상향
- "S&P500보다 낫네"…작년 미래에셋 ETF 평균 28%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