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공동주택 안전·환경개선 사업…14일까지 단지 모집
연합뉴스
(광명=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경기 광명시는 공동주택의 안전을 강화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에 약 12억원을 투입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 소방 등 안전관리시설 비용 지원 ▲옥상출입문 자동개폐장치 설치 ▲ 노후 승강기 교체 ▲ 공용시설물 유지관리 ▲ 경비실 근무환경 개선 ▲ 경비·청소노동자 휴게시설 지원 ▲ 공공임대주택 공동전기료 지원 등 7개 분야다. 특히 필로티 주차장 구조를 가진 공동주택의 소방시설 보강과 전기차 충전시설 안전 개선, 차수판 설치 등을 지원해 대형 사고를 예방한다. 아울러 비상시 신속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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