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 1750만 사용자 개인정보 유출 논란… 메타 “보안 침해 없다”
블록미디어
[블록미디어 안드레아 윤 에디터] 인스타그램의 약 1750만 사용자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암시장에 판매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사이버보안 업체 말웨어바이츠(Malwarebytes)는 이번 사건이 API 취약점 노출로 발생한 것일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반면, 메타(구 페이스북)는 개인정보 유출은 없었다고 부인했다. 말웨어바이츠는 다크웹 모니터링 중 인스타그램 보안 침해를 발견했으며, 해킹으로 △사용자 이름 △전화번호 △이메일 주소 △집 주소 및 기타 [...]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우리금융 포스트시즌 탑승 이끈 스롱 “진짜 MVP는 팀원들”
- 티웨이항공, A330 경력 운항승무원 상시채용 시작
- 에이피알, CES 2026 성료…유럽·동남아 공략 속도
- 한미글로벌, 한전기술·英 터너앤타운젠드와 글로벌 원전 제휴
- "강남 방 한칸 월세가 140만원"..여성만 받고 주방 욕실은 공유
- "공실 상가를 패션 스토어로"…무신사, 서울숲 프로젝트 1호 매장 오픈
- 이재명 정부 태도 바꾸나…신규 원전 추진 가능성에 '강세'
- 과민성 대장 증후군, 왜 여성에게 훨씬 더 흔할까
- CJ웰케어, 스틱형 흑삼 제품 ‘블랙레몬스틱’ 출시… MZ세대 공략
- 도미노피자, 청각장애 유소년 연주단 ‘클라리넷앙상블’에 피자 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