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B, 담관암 치료제 ‘리라푸그라티닙’ 2상서 효능·안전성 확인…“이달 FDA 허가 신청”
조선일보
HLB는 담관암 치료제로 개발 중인 표적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이 임상 2상에서 기존 치료제보다 우수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는 이를 바탕으로 이달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리라푸그라티닙을 담관암 2차 치료제로 허가 신청할 계획이다. HLB의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는 9일(현지 시각) 미국임상종양학회 소화기암 심포지엄(AS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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