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企 5곳 중 4곳 이상 “외국인 근로자 고용, 인건비보다 구인난 때문”
조선일보
외국인 근로자를 활용하는 국내 제조업 중소기업 상당수가 인건비 절감보다 내국인 구인난을 외국인 근로자 고용의 주된 배경으로 꼽은 것으로 나타났다. 중소기업중앙회는 외국인 근로자를 활용 중인 중소기업 1223개사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5년 외국인력 고용 관련 종합애로 실태조사’ 결과를 11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외국인 근로자 고용 사유로 ‘내국인 구인난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샌티멘트 위클리] 오르는데 왜 못 믿나… 디지털자산 시장을 지배한 ‘의심의 반등’
- '원화 약세' 베팅에 달러예금 1조 증가
- 라면, 연간 수출 15억달러 고지 넘어… 3년새 2배 증가
- 10년간 전쟁 4번 겪고도…이스라엘은 어떻게 6만 달러 국가가 됐나
- "외환시장·부동산 자극 부담…연내 기준금리 인하 없을 것"
- 환율·채권, 환율 1450원·국채금리 연 2.9%선 횡보
- 환율 변동성 확대…달러 중심 자산 배분이 해법
- 현대차 사면 연 8.8% 금리 받는다
- [주간 시장 전망] 디지털자산 관심 둔화⋯CPI·관세 변수가 판 바꿀까
- 1인당 GDP 3만 6천 달러 턱걸이한 듯…3년 만에 뒷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