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한 일터 지킴이' 1천명 모집…중소사업장 산재 감축 역할
연합뉴스
실무경력·자격 갖춘 퇴직자 역량 활용…개선지도 거부 시 노동부 감독 (서울=연합뉴스) 옥성구 기자 = 고용노동부가 소규모 사업장을 불시 순회 점검하며 산업재해 예방 역할을 하는 '안전한 일터 지킴이' 1천명 선발 절차를 시작한다고 11일 밝혔다. 안전한 일터 지킴이 사업은 건설업·제조업·조선업의 중소사업장에서 산재 감축을 위해 관련 실무경력이나 자격을 갖춘 퇴직자 등의 역량을 활용하는 사업이다. 중대재해를 줄이기 위해 올해 신설됐다. 선발 규모는 채용형 지킴이 800명(건설업 600명, 제조업 150명, 조선업 50명), 위촉형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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