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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원 SK수펙스 의장 “중국 사업 재점검·상생 방안 논의”

조선일보

SK그룹이 올해 첫 토요 사장단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으로 중국 사업 재점검과 상생 협력을 논의했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최창원 SK수펙스추구협의회 의장은 전날 경기도 판교 SK가스 사옥에서 열린 SK수펙스추구협의회 전략글로벌위원회 회의에 참석해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SK그룹은 2024년 그룹 주요 경영진이 참석하는 ‘사장단 회의’ 성격의 토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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