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수심리 살아나나"…서울 아파트 12월 거래량 벌써 11월 넘어
연합뉴스
10·15대책 후 위축됐던 매매, 강북 중심으로 다시 회복세 실수요자 저가 매물 속속 거래…일부 '토허제 시차' 영향도 양도세 중과 부활, 토허구역 해제 등 정부 정책 변화가 관건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지난해 10·15대책 이후 감소한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가 지난달 다시 증가세로 돌아섰다. 지난해 12월 계약은 거래 신고기한이 아직 이달 말까지 20일가량 남아 있는데도 이미 전월 거래량을 넘어선 것이다. 정부의 강력한 대출 규제와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여파로 잠시 주춤했던 서울 아파트 매매 시장이 다시 살아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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