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종희 KB금융 회장 “AI 무기로 비즈니스·업무 방식 바꿔야”
조선일보
양종희 KB금융 회장은 인공지능(AI)을 전략적 무기로 삼아 비즈니스 모델과 업무 방식 전환을 가속화하고, 임직원 모두가 전략가이자 혁신가로 거듭나 변화를 주도할 것을 강조했다. 양 회장은 지난 9일 260명의 그룹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상반기 그룹 경영진 워크숍’을 개최했다. 양 회장은 “모든 해답은 고객에게 있다는 신념 아래, 자신감 있는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국대 AI 5종, 비교해 보니…케이엑사원·에이닷케이원 ‘우수’
- 현실이 된 ‘피지컬AI 시대’…중국 로봇 약진 놀라웠다
- 구글·애플 지도에 청와대 위성사진 노출…청 “국토부 통해 조치할 것”
- 아이온큐 공동창업자 "양자 30년 걸린다던 젠슨 황, 생각 바뀐 듯"
- "반도체산단 이전 논란, 지역 유리한 여건 활용…기업 스스로 오게 해야"
- 美, 중국산 드론 규제 철회…中과 해빙 신호탄되나
- LG K-엑사원, AI 성능 글로벌 7위
-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 젠슨 황 “AI 종말론, 사회에 해악…안전 투자까지 위축시켜”
- "자율주행 톱픽은 여전히 테슬라…中 BYD·CATL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