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일류 신한 위해 리더 의무 다해야"
연합뉴스
2026년 경영전략 회의 개최 (서울=연합뉴스) 신호경 기자 =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은 경영진들에게 "지속 가능한 '일류 신한'을 위해 리더로서 의무를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11일 신한금융지주에 따르면 진 회장은 지난 8∼10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6년 경영전략 회의'에 참석, 약 250명의 그룹 경영진에게 이렇게 혁신과 관련한 '주체적 사고'와 '책임 의식'을 당부했다. 아울러 올해 경영 과제로 ▲ AX(인공지능 전환)·DX(디지털 전환) 가속 ▲ 생산적 금융 실행력 강화 ▲ 금융소비자 보호…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국대 AI 5종, 비교해 보니…케이엑사원·에이닷케이원 ‘우수’
- 현실이 된 ‘피지컬AI 시대’…중국 로봇 약진 놀라웠다
- 구글·애플 지도에 청와대 위성사진 노출…청 “국토부 통해 조치할 것”
- 아이온큐 공동창업자 "양자 30년 걸린다던 젠슨 황, 생각 바뀐 듯"
- "반도체산단 이전 논란, 지역 유리한 여건 활용…기업 스스로 오게 해야"
- 美, 중국산 드론 규제 철회…中과 해빙 신호탄되나
- LG K-엑사원, AI 성능 글로벌 7위
- AI 신약·유전자 편집·비만 치료 … 바이오株 옥석 가린다
- 젠슨 황 “AI 종말론, 사회에 해악…안전 투자까지 위축시켜”
- "자율주행 톱픽은 여전히 테슬라…中 BYD·CATL도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