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개발 논란 '이기대 아파트', 경관·건축 소위원회 조건부 통과
연합뉴스
28층 308가구 → 25층 288가구, 근생시설 100㎡ 이상 기부채납 시민단체 "눈 가리고 아웅…감사원 감사 청구 검토"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난개발 논란이 인 부산 남구 이기대 아파트 건립 사업이 부산시 경관·건축 소위원회를 조건부 통과했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기대 아파트 건립 사업에 대한 주택사업 공동위원회 건축·경관 소위원회 심의가 지난해 12월 30일 열려 사업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아이에스동서는 당초 28층짜리 아파트 2개 동을 짓겠다고 했지만, 소위원회는 각 동을 3개 층씩 낮춘 25층으로 심의를 통…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건설경기 한파에 거창 화강석 채석업계 '휘청'…군, 대책 마련
- 휴일 호남·제주에 많은 눈… 전국엔 강추위
- 김여정 “명백한 건 한국발 무인기의 영공 침범…실체 설명 반드시 있어야”
- 비싼 폰보다 몇천원짜리 삼각대가 더 유용하다고? 김성주의 스마트폰 한 컷
- 슈블리맘 이수지: 유튜브 인플루언서의 탄생과 논란, 그리고 성장 이야기
- 서울시 공공배달앱 ‘땡겨요’: 배달 지연 문제와 해결 방안 분석
- 경기도, 작년 1만1천명에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27억원 지원
- 죽음을 침묵에서 벗어나 말하게 하라 [.txt]
- "인수인계 받으러 좀 일찍 와"…6시간 먼저 불렀다가 [곽용희의 인사노무노트]
- [현장] “이것은 우리의 레드라인”…이민단속국 총격에 미 전역 시위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