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봉클럽
시장 · 뉴스 · 커뮤니티

난개발 논란 '이기대 아파트', 경관·건축 소위원회 조건부 통과

연합뉴스

28층 308가구 → 25층 288가구, 근생시설 100㎡ 이상 기부채납 시민단체 "눈 가리고 아웅…감사원 감사 청구 검토"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난개발 논란이 인 부산 남구 이기대 아파트 건립 사업이 부산시 경관·건축 소위원회를 조건부 통과했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이기대 아파트 건립 사업에 대한 주택사업 공동위원회 건축·경관 소위원회 심의가 지난해 12월 30일 열려 사업을 조건부로 의결했다. 아이에스동서는 당초 28층짜리 아파트 2개 동을 짓겠다고 했지만, 소위원회는 각 동을 3개 층씩 낮춘 25층으로 심의를 통…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