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수첩] 산업부 ‘폐광물 재자원화’ 추진, 정확한 통계도 없이 제대로 되겠나
조선일보
올해 산업통상부는 ‘핵심 광물 재자원화’를 주요 목표로 삼고 있다. 폐(廢)배터리, 폐전자제품에서 리튬, 코발트, 희토류를 뽑아내 산업 현장에서 다시 사용하겠다는 것이다. 이런 방식은 일상에서 광물을 확보할 수 있다는 뜻에서 ‘도시 광산’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산업부의 정책 방향은 옳다. 최근 중국은 일본으로 희토류 수출을 중단하는 조치를 내렸다.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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