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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층 초고층 무산된 부산 센텀 부지에 64층 오피스텔 건립

연합뉴스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10여년 전 108층짜리 초고층 건물이 추진되다 무산된 부산 해운대구 센텀시티 부지에 64층 높이 오피스텔이 들어선다. 9일 부산시에 따르면 최근 건축전문위원회에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 개발 사업에 대해 심의를 열어 이 사업을 확정 의결했다. 동원개발 관계사인 신세기 건설이 이 부지에 지하 7층, 지상 64층 규모의 오피스텔과 판매시설, 근린생활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동원개발은 당초 이 땅에 최고 74층, 2개 동 짜리 생활형 숙박시설을 추진했으나 앞선 심의에서 용도를 오피스텔로 변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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