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에 대우·롯데 2파전 유력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대우건설은 9일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 4지구'(성수4지구) 재개발 사업의 입찰 참여를 공식화했다. 대우건설은 "도시적 맥락과 정체성을 극대화해 '세계에 하나뿐인 성수'라는 독보적 가치를 구축하고, 최고급 주거 문화의 정수를 제시하겠다"고 밝혔다. 성수4지구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일대 약 8만9천828㎡ 부지에 지하 6층∼지상 64층 혹은 65층, 1천439가구 규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프로젝트로, 총공사비가 1조3천628억원에 달하는 대형 정비사업이다. 지난달 26일 성수…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민주 “12일 김병기 윤리심판원 결과 나와…그 바탕으로 조치”
- 티웨이항공 국제선 기내서 보조배터리 연기…승무원 3명 병원 이송
- 콜롬비아, CARF 흐름 동참⋯디지털자산 보고 의무화
-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결승 진출…왕즈이 상대로 3연패 도전
- 휘발되어 사라지거나 불같이 폭발하거나 [.txt]
- 알페신 카페인 샴푸: 여성을 위한 탈모 예방의 새로운 선택
- 농식품바우처 카드: 취약계층의 식생활 개선을 위한 필수 가이드
- [오늘의 천체사진] 몽블랑의 달무리와 햇무리
- 與 “김병기 윤리심판원 결과 12일 나올 것”
- 김민석 “블랙아이스 등 2차 사고 끝까지 관리”…대설·한파 대응 지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