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노트] “팔 타이밍 vs 살 타이밍”… 증권가는 ‘업사이드 리스크’에 주목

조선일보

코스피 지수가 연일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가운데 코스피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이 다시 10배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주식 매도 시점에 가까워지고 있다는 해석이 일각에서 제기된다. 반도체 등 시크리컬(경기 민감주) 성격이 짙은 업종이 최근의 증시 상승을 주도했기 때문이다. 시클리컬 종목은 PER이 높아졌을 때 샀다가, PER이 낮아지기 시작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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