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銀 “中企 대출이라도 대면 영업 허용을”… 당국은 여전히 ‘신중’
조선일보
인터넷은행이 중소기업 대출에 한해 대면(對面) 영업을 허용해 달라는 의견을 금융 당국에 전달했다. 금융 당국은 작년에도 이런 의견을 전달받아 규제 개선을 검토했으나, 끝내 결론을 내지 못했다. 당국은 태스크포스(TF)를 통해 관련 규제 개선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지만, 신중하게 접근하겠다는 입장이다. 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 당국은 TF를 구성하고 인터넷은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죽기 6년 전 ‘미완성’으로 완성된 교향곡 [.txt]
- ‘가짜 앰뷸런스’ 막는다...구급차 운행 전산 관리 추진 [국회 방청석]
- "자소서 안 받아요"…'파격 채용' 도입한 뜻밖의 이유 [차은지의 에어톡]
- 동서트레일, 뉴욕타임스 추천 ‘올해 가볼만한 곳’에
- 1월10일 본사 인사
- 티웨이 국제선 비행중 보조배터리 연기…승무원 3명 병원 이송
- 티웨이항공 기내서 보조배터리 연기… 승무원 3명 치료 중
- “김영옥 누나, 감사합니다”…미 하원 본회의에 울린 한국어
- [속보] 靑, NSC 실무조정회의 소집… 北 ‘무인기 침투’ 주장 대응
- 비탈릭 부테린, 토네이도 캐시 개발자 선처 서한 제출 ⋯ “개발 행위 처벌은 위험한 선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