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다르다”....美 FDA 허가 승부 건 K제약·바이오
조선일보
올해 다양한 국산 의약품이 세계 최대 제약 시장인 미국 진출에 도전한다. 지난해엔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 관문을 뚫은 국산 신약이 없었는데, 올해는 FDA 허가 성과가 나올지 관심을 모은다. 이와 함께 미국 시장에 진입해 있는 기업들은 올해 제품 판매 확대가 각 회사의 재무 성장성을 가늠할 핵심 지표가 될 전망이다. 9일 한국바이오협회 경제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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