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e종목] 상장 삼수생 디앤디파마텍…‘지방간 치료제’ 해외 계약 성사될까

조선일보

코스닥 상장사인 디앤디파마텍은 대사(代謝) 이상 지방간염(MASH) 치료제 후보 물질을 개발한다. 이른바 ‘지방간’으로 부르는 MASH는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여 염증과 손상이 생기는 것으로 간염, 간경변, 간암을 유발할 수 있다. 술을 마시지 않아도 대사에 이상이 생겨 발생할 수 있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 따르면 세계 MASH 환자는 4억명으로 추산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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