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반도체 클러스터 이전, 검토 안 해…기업이 판단할 몫"

조선일보

청와대가 8일 여권에서 제기된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호남 이전’에 대해 “클러스터 대상 기업 이전을 검토하지는 않은 상황”이라고 했다. 특히 “기업 이전은 사실 기업이 적기에 판단해야 할 몫”이라고도 했다. 지방선거를 6개월 앞두고 반도체 산단이 지역 간 경쟁 이슈로 부상하면서, 정치권과 산업계가 청와대 입장을 주목하는 가운데 나온 발언이다. 김남준 청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