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암DMC 랜드마크 부지 7번째 매각 공고 예정… GBC처럼 높이 낮춘다
조선일보
서울시가 올해 상반기 중 마포구 상암 DMC(디지털미디어시티) 랜드마크 부지에 대한 7번째 매각 공고를 낸다. 서울시는 2004년부터 이곳을 개발해 100층 이상의 국내 최고층 랜드마크 건물을 지을 계획이었지만 매각에 실패해 장기간 나대지로 남아 있다. 서울시는 초고층 건립 계획을 접은 삼성동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 사업처럼 최고 층수를 낮추고 아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트럼프 상호관세 최종 판결 임박?…관세전쟁·한미 합의 영향은?
-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살 이상…고령화 뚜렷
- 사제총기 유통·제작 19명 송치…총기·모의총포 등 무더기 압수
- “새해엔 KMN 작업법으로 일해보면 어때요?”
-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 “너 똥오줌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심야 폭언 추가 공개
- 영동·보은 학생 필리핀·뉴질랜드·미국 등에서 국외 연수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카자흐 알마티 단독 운항
- [포토] 총격 사망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트럼프도, 군대도 필요 없다”
- LG전자, 4분기 1094억원 적자…전자시장 부진·희망퇴직 여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