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작년 해킹으로 2조2000억원 탈취했다… 국정원 경고
조선일보
국가정보원은 2025년 한 해 동안의 사이버위협을 분석한 결과, 북한 해킹조직이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등을 공격해 약 2조2000억원 규모의 금전을 탈취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8일 밝혔다. 국정원은 지난해 국제·국가 배후 해킹조직의 금전 목적 공격과 첨단기술 절취 활동이 크게 확대됐으며, 그 여파로 플랫폼·통신·금융·행정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핵심 인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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