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일본처럼 동남아 전문 요양 인력 양성해야”
조선일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대한노인회장으로서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섰다. 8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중근 회장은 인력 공백을 메울 해법으로 ‘외국인 전문 인력 도입’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현재 100만명 이상의 노인이 요양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일본처럼 동남아시아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해 재택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중소기업 경영자 3명 중 1명은 60살 이상…고령화 뚜렷
- 사제총기 유통·제작 19명 송치…총기·모의총포 등 무더기 압수
- “새해엔 KMN 작업법으로 일해보면 어때요?”
- 중소기업 경영자 3분의1은 노인
- “너 똥오줌 못 가려?” 이혜훈 보좌진에 심야 폭언 추가 공개
- 영동·보은 학생 필리핀·뉴질랜드·미국 등에서 국외 연수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카자흐 알마티 단독 운항
- [포토] 총격 사망에 거리로 나온 시민들…“트럼프도, 군대도 필요 없다”
- LG전자, 4분기 1094억원 적자…전자시장 부진·희망퇴직 여파
- 광주·전남 행정통합 방식 두고 설왕설래…“주민 투표” vs “지방의회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