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 “일본처럼 동남아 전문 요양 인력 양성해야”

조선일보

저출생 문제 해결에 앞장서 온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이 대한노인회장으로서 ‘간병 인력 부족’ 사태 해결을 위해 나섰다. 8일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중근 회장은 인력 공백을 메울 해법으로 ‘외국인 전문 인력 도입’을 제시했다. 이 회장은 “현재 100만명 이상의 노인이 요양 서비스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라며 “일본처럼 동남아시아 인력을 전문적으로 양성해 재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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