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당이론지, 지난해 ‘후계자론’ 설파…“계승문제 본질은 후계자”
조선일보
지난해 북한 노동당 간부들을 대상으로 발간된 정치이론지에 권력 계승 문제의 본질은 수령을 그대로 이어받을 ‘후계자’를 세우는 것이라고 강조하는 글이 실려 주목받고 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직접 언급하지 않았지만, 김주애의 대외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점에서 나온 글이라 주목받는다. 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노동당 정치이론 기관지 ‘근로자’는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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