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일렉트릭, 작년 일본 ESS 사업 수주액 612억원
조선일보
LS일렉트릭(LS ELECTRIC##)은 지난해 일본 에너지 저장 장치(ESS) 사업 수주 규모가 총 612억원에 달한다고 8일 밝혔다. 국내 전력기기 업체가 기록한 최대 규모의 일본 사업 수주다. 일본은 세계 4대 ESS 시장으로 꼽힌다. LS일렉트릭은 설계·조달·시공(EPC) 사업과 전력변환장치(PCS) 공급, 신재생 발전소 투자 사업 등 ESS 밸류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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