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스마 성과형’ vs ‘글로벌 전략형’… 한투·미래 2인자 ‘진검승부’
조선일보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증권이 초대형 증권사 ‘빅2’ 체제를 구축한 가운데, 각 사의 총수를 보좌하며 야전 사령관 역할을 맡은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김미섭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의 리더십이 시험대에 올랐다. 김성환 사장이 IB(기업금융) 분야에서 철저한 성과주의를 무기로 ‘맹수’ 같은 돌파력을 보여준다면, 김미섭 부회장은 글로벌 펀드 운용을 바탕으로 긴 호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샹젤리제에 뜬 트랙터들…프 농민 ‘남미 FTA’ 반대 시위
- '쿠팡 감독 중 식사대접' 감독관 직무배제…"감사 엄중히 할 것"
- [친절한 경제] 세제 세정력 천차만별…상황별 추천 세제들 보니
- 이스타항공, 5월 1일부터 부산~알마티 신규 취항
- 당진 합덕제 생태도감 발간
- 브래드 피트 설립 캐시미어 브랜드, 16일 신세계 강남서 팝업
- 키움증권, 비대면으로 첫 계좌 개설하면 현금 최대 21만원
- 한진, 소상공인 위한 '원클릭 풀필먼트' 론칭…진입장벽 낮춘다
- "고려아연의 대규모 미국 투자, 생존 전략이자 절호의 기회" [KED글로벌 토론회]
- 트럼프 대통령 “샘 뱅크먼-프리드 사면 없다”…FTX 창업자 구명 기대 꺾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