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좋은데 버팁시다”... 투심위 올스톱된 VC 세컨더리 펀드

조선일보

이 기사는 2026년 1월 7일 15시 32분 조선비즈 머니무브(MM) 사이트에 표출됐습니다. 벤처투자 시장에서 ‘귀한 몸’이 되는가 싶었던 벤처캐피털(VC) 세컨더리(구주 인수) 펀드가 애물단지로 변했다. 코로나 엔데믹 이후 VC시장이 완전히 얼어붙으면서 VC가 VC의 물건을 사주는 세컨더리 펀드가 엑시트 대안으로 주목받았지만, 최근 증시 호황으로 구주

뉴스 더 찾아보기
전체 국내 글로벌 코인 원자재 테크·과학
이전 · 다음

관련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