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디스 “스테이블코인, 기관 금융 인프라 핵심으로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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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미디어 박수용 기자] 스테이블코인이 디지털자산(가상자산) 시장의 보조 수단을 넘어 기관 금융에서 활용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무디스는 결제와 유동성 관리 영역에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봤다. 국제 신용평가사 무디스는 최근 공개한 2026년 전망 보고서에서 스테이블코인과 토큰화 예금이 기관 투자자용 ‘디지털 현금’으로 진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7일(현지시각)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무디스는 2025년 스테이블코인의 온체인 결제 규모가 전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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