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당근’ 꺼낸 정부…제약업계 “약가제도 개편부터 재고해야”

조선일보

정부가 제약바이오 산업 육성을 위한 전담 조직 신설과 1500억원 규모의 펀드 조성 방안을 제시했다. 업계는 그에 앞서 정부가 추진 중인 약가제도 개편부터 재검토해야 한다고 맞섰다. 이형훈 보건복지부 차관은 7일 한국제약바이오협회 강당에서 열린 ‘2026 약계 신년교례회’에서 “올해부터 제약바이오 산업 전담 조직을 신설해 산업을 보다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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