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기후부 장관 “원전 경직성 해결이 과제” 발언에…전문가들 “기술적으로 해결 가능”
조선일보
“마음 같아서는 전체 전력을 재생에너지로 공급하면 좋겠다. 하지만 한국에 반도체 등 중요 산업이 있어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해야 하는 상황을 고려했을 때 원자력발전소와 재생에너지 수준을 얼마로 할지, 원전의 경직성과 재생에너지의 간헐성을 어떻게 조율할지가 숙제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바람직한 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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