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14만전자' 오른 삼전, 중일갈등 격화 여파에도 고지 사수(종합)
연합뉴스
SK하이닉스도 2.20% 상승 마감…"지정학 리스크 부각에 외인 선물 대량매도" (서울=연합뉴스) 황철환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7일 '14만 전자' 고지에 오른 채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전장보다 1.51% 오른 14만1천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는 3.31% 오른 14만3천500원으로 개장한 뒤 14만4천400원까지 상승폭을 넓혔다. 오후 들어 주가가 출렁이면서 한때 0.94% 내린 13만7천600원까지 내리기도 했으나 반등에 성공, 막판에 '14만 전자'를 회복하면서 장을 종료했다. 삼…
뉴스 더 찾아보기
관련 뉴스
- 인도 타밀나두주 산업장관, HD현대重 울산조선소 방문
- 매머드, 오케스트라PE에 팔려…"日 저가 커피 시장 본격 공략"
- 오케스트라PE ‘저가 커피’ 매머드커피 인수 추진… SPA 체결
- 골드만삭스 "올해 중국 주식 20% 상승할 것…10개 종목 주목"
- 환율, 당국 개입 경계에도 1,450원 넘어…6일 연속 상승
- [마감시황] 연일 상승세 ‘코스피’ 4552선 마감⋯삼성전자 1%대 하락
- "석유보다 금"…어수선한 세상에는 "안전자산에 베팅하라"
- '롤러코스터' 코스피, 등락 끝에 4,550대 강보합 마감(종합)
- 제주 만감류 통합마케팅 강화…농협, 직접 매입 공급조절도 검토
- [특징주] 삼성전기, 장중 급등 후 상승폭 축소해 1.7%↑(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