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신세계, 백화점 호실적에 고터 개발 기대감까지… 7% ↑

조선일보

7일 장 초반 신세계가 강세다. 백화점 실적 개선에 서울고속버스터미널 개발 수혜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자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 36분 기준 유가증권 시장에서 신세계는 전 거래일 대비 1만9000원(7.95%) 오른 25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신세계가 2025년 4분기 호실적을 낼 것으로 분석했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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